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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너는 내게 눈물 나는 얼룩으로 있다
EPUB
스트리밍
9.4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사람에게 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이 좋은 의미로 와서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마음의 열망이지만, 삶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은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항상 열려 있어서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고, 우리의 일상이라는 것은 안전한 것 같다가도 가장 불안한 길을 가는 위태로운 걸음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죽음은 그런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어야만 하는 꼭 부당한 것만 같은 그런 것인 듯이 우리 곁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물 꽃이 얼굴과 마음과 기억 속에 피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앞에서 흘리는 눈물만큼 나 자신으로 하여금 순수하게 낮아져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는 때가 또 인생에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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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4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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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너는 꽃처럼 왔다 갔다.
2. 내게는 그런 세상이었다.
3. 너를 잊고도 안 잊고도 싶었다.
4. 사람들은 잊으라 하지
5. 너를 오래도록 보고 싶었다.
6. 맥없이 놓아야 했다.
7. 기약 없는 기다림을 알다.
8. 그것을 알게 됐다.
9. 아픔이 되살아나는 날
10. 사는 것이 힘들어서라고
□ 2부
11. 너보다 나를 사랑했기에
12. 너는 내게 있어
13. 그때가 행복이었다.
14. 연약한 내 실존을 본다.
15. 그것이 너무 미안해서
16. 그곳이 천국이라면
17. 그 시간들이 다 가고서야
18. 그것이 인간의 본질임을 안다.
19. 너는 내게 웃고 있었다.
20. 내 상처 속에 네가 있고
□ 3부
21. 내가 웬 원망인가.
22. 너는 그 이유가 되어졌다.
23. 내 인생 설계도를 고치게 한 너
24. 이만큼 내가 와서
25. 이게 나라는 사람이구나를 안다.
26. 너도 그랬었던 것이다.
27. 너는 억지로 갔다는 내 생각
28. 안 놓치고 싶었었다.
29. 네 생명 있는 날에 내가
30. 스스로 잊혀지고 있었다.
□ 4부
31. 함께 했던 시간의 기억들
32. 아픈 그 계절이 왔다.
33. 이 가을에 어찌 내가
34. 어떤 그 하루 그날에
35. 그런 날에 나는
36. 네가 흩날리던 날 울었다.
37. 너는 내 기억의 한 부분이다.
38. 오지 않는 길로 너는
39. 아쉬움으로 돌아온 말들
40. 네 혼이 가기 전에
□ 5부
41. 버리고 싶은 서러움과 기억
42. 험한 세상에서 내가
43. 너도 울면서 갔겠지
44. 함께한 어린 날들이
45. 행복해졌냐 묻고 싶다.
46. 오늘 그랬다.
47. 너도 나처럼
48. 생각 같아서는 나도
49. 인생을 알려고 그러다가
50. 부서진 목걸이처럼 내가
□ 6부
51. 또 생각을 했다.
52. 믿겨지지 않아서
53. 가면서 울지 않았을 것인가.
54.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지
55. 무슨 말을 하리
56. 사랑할 시간은 지금
57. 완전한 사랑을 하셨다.
58. 완전히 떠나는 날에
59. 너를 위해 울라 그러셨다.
60. 사랑은 끝까지 기억하는 것
□ 7부
61. 그래도 감나무처럼
62. 서로가 나만 생각했기에
63. 벼랑 끝 절벽에서 너는
64. 너를 보러 갔다.
65. 꼭 올 것만 같아서
66. 너무 늦었다.
67. 약속을 지키러 갔다.
68. 방황하며 떠돌고 있었다.
69. 결국 이렇게 될 것을
70. 매일의 막막함
71. 죽어서도 만날 운명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페이지
사람에게 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이 좋은 의미로 와서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마음의 열망이지만, 삶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은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항상 열려 있어서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고, 우리의 일상이라는 것은 안전한 것 같다가도 가장 불안한 길을 가는 위태로운 걸음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죽음은 그런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어야만 하는 꼭 부당한 것만 같은 그런 것인 듯이 우리 곁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물 꽃이 얼굴과 마음과 기억 속에 피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앞에서 흘리는 눈물만큼 나 자신으로 하여금 순수하게 낮아져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는 때가 또 인생에서 있을까요. 가식적이고 악의적인 이유로 인한 눈물 말고는 그러지 않을까요. 이 책은 갑자기 강풍이 불어와서는 꽃의 목을 꺾어 간 것 같은 죽음이라는 단어를 선물로 주고 가버린 뒤에 남아서 견뎌야 하는 사람의 심정을 적은 글입니다. 지금 혹시 이런 아픔으로 괴로워하고 계신다면 이 책으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1. 전능하신 하나님 돈(자기 계발/자기 관리)/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자서전적 에세이)/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시집)/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4.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종교/기독교)/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5.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종교/기독교)/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6.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종교/기독교)/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7.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에세이)/ 백수의 일기
8.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시집)/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9. 절망에서는 용서하라(에세이)/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10.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시집)/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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