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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EPUB
스트리밍
8.1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사람들은 누구나 한 가지 정도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런 상처도 없이 여기까지 왔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인가. 사람은 모두가 다 험하게 일그러진 땅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미 죄가 넘치는 세상이라서 고난의 연속이 사람에게 있어질 것을 말씀하셨으니 그 절대적인 말씀의 진단을 누가 오진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인가. 그중에서도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사랑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미움이 누구나 가슴속에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안다. 나는 내가 겪은 학대로부터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봤고 그 상처 때문에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아픔이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려고 하고 있음을 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이런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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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9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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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너는 악마였다.
2. 눈물이 난다. 저 기억 속에서
3. 나도 내가 싫었다.
4. 언젠가는 나도
5. 그 한마디를 아끼다가
6. 너처럼 살 수 없는 나
7. 그때에 네 눈은 빛났다.
8. 묻지 않기로 했다.
9. 너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10. 너를 원망해 보지만
□ 2부
11. 너를 기다린 절망
12. 너를 사랑할 수 있었으면
13. 이 아픈 현실
14. 너는 모를 것이다.
15. 내가 너무 불쌍해서
16. 미운 검은 점
17. 왜 그랬냐, 한들
18. 사랑은 모든 맛
19. 너로 내 기억이 불행하다.
20. 그 변명을 들으면서
□ 3부
21. 내 상한 감정이 너를
22. 네 그물망에 걸려서
23. 험한 시련의 능력
24. 하도 미워서
25. 그러면 안 되었다.
26. 그 바람 속에서 나는
27. 너의 가장 큰 실수였다.
28. 너는 내게 그런 사람
29. 나의 아픈 상처 속에서
30. 너는 나의 채찍
□ 4부
31. 당신은 내게 인색했지.
32. 당신 없는 행복한 꿈
33. 받지 못한 사랑
34. 사랑에 목마른 아이
35. 내 기억이 너무 아파서
36. 너로 눈물이 난다.
37. 미움에게 빼앗긴 그리움
38. 당신이라는 원망
39. 당신은 내게
40. 당신만은 변해야 했다.
□ 5부
41. 너 때문에 왜 내가
42. 당신을 지울 수 있다면
43. 기억의 두려움
44. 내게는 가장 독한 당신
45. 내가 어찌하든지 당신은
46. 당신과 너 때문에
47. 내 생각 속에 너
48. 사랑할 수 없는 내 괴로움
49. 너에 대한 나의 아픔
50. 당신의 독설들의 파편을 맞고서
□ 6부
51. 당신의 길에는 내가
52. 내게 상처를 주던 길들
53. 당신을 생각하면
54. 돌아보면 돌아서 보면
55. 빈 깐통처럼 살았으면
56. 아무런 감정 없이
57. 당신이 나에게 준 것
58. 당신의 것을 버려야 산다.
59. 그 말들이 내 안에 살아 있고
60. 힘들었던 내 기억들은
□ 7부
61. 당신의 기억 속에 갇힌 나
62. 그 아픔을 다시 만나
63. 당신이 안 변해서 더 아픈 것처럼
64. 서로에게 불필요했었던 존재로
65. 여전히 그 입은 사납고 그래서
66. 두고두고 눈물이 된다.
67. 미안하다는 말만 했어도
68. 걸림돌
69. 그 사랑 못 받으면
70. 너를 좋은 사람이라 하면 화가 나
71. 눈물이 흙 속으로 숨고 있었다.
72. 너를 떠나는 연습
73. 구원자 하나님을 기다리는 아픔
74. 사랑받은 힘
75. 외롭고 쓸쓸한 내가
76. 사람이니까, 하고 만다.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사람들은 누구나 한 가지 정도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런 상처도 없이 여기까지 왔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인가. 사람은 모두가 다 험하게 일그러진 땅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미 죄가 넘치는 세상이라서 고난의 연속이 사람에게 있어질 것을 말씀하셨으니 그 절대적인 말씀의 진단을 누가 오진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인가. 그중에서도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사랑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미움이 누구나 가슴속에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안다. 나는 내가 겪은 학대로부터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봤고 그 상처 때문에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아픔이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려고 하고 있음을 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겠는가. 그렇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는 위로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자 문영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1. 전능하신 하나님 돈(자기 계발/자기 관리)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자서전적 에세이)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시집)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4.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종교/기독교)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5.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종교/기독교)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6.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종교/기독교)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7.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에세이) / 백수의 일기
8.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시집)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9. 절망에서는 용서하라(에세이)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10.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시집)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11.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시집)/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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