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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EPUB
스트리밍
4.2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사람에게는 누구나 아픈 기억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살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못한 것이 또한 사람이 처한 현실이기도 한 것이 진실이며 우리는 조금씩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물론 있지만 사람으로 나서 성장해 간다는 것은 사랑보다는 상처들이 모여서 나라는 어떤 한 인격체로 완성되어지는 듯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작가인 나 자신이 겪은 것을 그대로 시로 써서 깊은 상처를 드러낸 것들입니다. 오랫동안 쌓아 두었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다시 만든다는 것은 절제된 감정이 많이 필요한 것이라서 감정이 정리되는 듯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상황에 있으신 분들이라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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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1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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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서슬 퍼런 네 말을 듣고
2. 내게는 그런 이름들이 있다.
3. 시간이 갈수록 더 아픈 상처도 있다.
4. 내게는 감당하기 힘든 옛이야기
5. 보이는 것보다 더 아픈 상처
6. 괴물 같은 사람
7. 얼마나 안 된 인생인가.
8. 슬퍼서 나는 울었다
9. 생각은 나와 함께
10. 나처럼 저 사람도
11. 너처럼 안 살고 싶었다.
12. 죽은 자의 전쟁
13. 멈춰 버린 시간들
14. 기억에 남은 뿌리
□ 2부
15. 잊는 날에
16. 하루를 견딘다.
17. 낙심이 일으키는 원망 때문에
18. 잊고 살리라 그랬건만
19. 내가 아는 그날
20. 너를 안 미워할 수 있었으면
21. 존재의 상실감을 느꼈었다.
22. 너에게는 안 돌아갈 운명
23. 내 아픔이 얼마나 크면
24. 할 말이 없다.
25. 아이에게 절망인 엄마도 있다.
26. 너는 내 웃음을 훔쳐 갔다.
27. 천상의 웃음소리
28. 나는 네 앞에서 벌레처럼 있었지
□ 3부
29. 심장에 박혔어
30. 우리 둘만 아는 불행
31. 잃어버린 것과 기다리는 것들
32. 나는 채송화보다 미웠다.
33. 사랑할 능력을 잃었다.
34. 독한 기억의 분노
35. 너의 허물
36. 웃고 있어도
37. 누워서 눈물이 주르륵
38. 이유 없이 맞던 날
39. 멍든 말을 어디에다 할까.
40. 괜찮아진 줄 알았다.
41. 내 위로는 사람에게 없네.
42. 너를 미워하는 이유가 있다.
□ 4부
43. 인정하기 싫다.
44. 기억이 아파서 운다.
45. 다시 그 사람 때문에 고통이
46. 무너지기만 하네.
47. 잠에서야 만나는 자유
48. 악에게 놓이는 잠든 밤
49. 너를 바라보면 내가 아파져서
50. 절망적인 포기
51. 내가 당신을 만나서
52. 몸과 혼과 영이 모욕을 당했었지
53. 힘없는 존재였던 내게
54. 참아 왔던 눈물
55. 수없이 잊으려고 했다.
56. 멀리 떠나고 싶었다.
□ 5부
57. 사람은 왜 그러고 사는가.
58. 밟히는 꽃으로
59. 당신은 기막힌 사람
60. 삭제하고 싶은 너
61. 내게 인색했었던 길
62. 다 웃고 있을 때
63. 하나님이 그려 준 초상화
64. 네 말을 잊는 것이 어렵다.
65. 험한 길 한중간에서
66. 먼 예수님을 본다.
67. 네게서 내게로 악이 오는 날
68. 내게 미안해서
69. 너는 좋겠다.
70. 기적을 기다렸다.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사람에게는 누구나 아픈 기억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살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못한 것이 또한 사람이 처한 현실이기도 한 것이 진실이며 우리는 조금씩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물론 있지만 사람으로 나서 성장해 간다는 것은 사랑보다는 상처들이 모여서 나라는 어떤 한 인격체로 완성되어지는 듯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작가인 나 자신이 겪은 것을 그대로 시로 써서 깊은 상처를 드러낸 것들입니다. 오랫동안 쌓아 두었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다시 만든다는 것은 절제된 감정이 많이 필요한 것이라서 감정이 정리되는 듯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상황에 있으신 분들이라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고, 저보다 더 큰 고통 가운데 계신 분들이라면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1. 전능하신 하나님 돈(자기 계발/자기 관리)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자서전적 에세이)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시집)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4.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종교/기독교)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5.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종교/기독교)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6.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종교/기독교)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7.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에세이) / 백수의 일기
8.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시집)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9. 절망에서는 용서하라(에세이)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10.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시집)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11.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시집)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12.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시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13.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세이)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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