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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기대하고 의지했다. 그 사람을
EPUB
스트리밍
5.7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사람은 만났다고 하는 순간부터 어쩌면 헤어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서 가는 것과 같은 질서를 따라서 그러는 것인지도. 그러나 어떤 헤어짐이든 다 아픔과 상처가 남는 법이라서 그 또한 남은 자의 몫이 되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버려졌다는 것은 더 아픈 기억이 되고,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는 것도 슬픔이 되는 것이 사람의 일이라 마음에 아무런 변화 없이 헤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잊고서 없었던 기억으로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때가 있지만 안 되는 것은 사람의 기억과 생각의 시간 속에 찍혀진 흔적이 있어 우리는 얼마큼은 아플 수밖에는 없습니다. 지나고 또 지나고 그 기억이 아프다고 말하지 않을 때까지 나만이 아는 상처와 함께 자고 일어나는 반복이 있어야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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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6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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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네가 나를 버렸지
2. 이제 와서 왜 그러나
3. 너를 잊고 싶어
4. 너를 만난 것이
5. 너를 만나서 나는
6. 너를 원망하면서
7. 너 때문이라고
8. 내가 나을까 해서
9. 내 억울함이 되다.
10. 네 등 뒤에서 내가
11. 가버린 사랑 후에
12. 너를 놓아야 했었는데
13. 생각 속에 네가 없었으면
14. 한동안의 방황
15. 내게 약속했던 너
□ 2부
16. 버려졌다는 마음
17. 허무한 그 말
18. 상처만 기억이 난다.
19. 사랑은 아프고 아픈 것
20. 너는 그냥 내게 있는 사람
21. 사람이면 그 사람도
22. 너를 생각하면
23. 서러워서 소리 없이 울었다.
24. 너를 사랑한 것이
25. 사랑하는 사람아, 이제는
26. 너를 많이 미워했었다.
27. 죽도록 미워서
28. 그런 것이었다.
29. 언제나 끝날 것인가, 하니
30. 그 사랑은 불안한 흔들림이요.
□ 3부
31. 마음보다 더 독한 것이 있으랴.
32. 믿었기에 아파서 죽을 수도 없는 내가
33. 아, 이런 형벌이 있을 것인가.
34. 이미 알아버린 심증
35. 사랑한다고 와서는
36. 미워하리라.
37. 배신하는 자는
38. 절망했던 때가 있었지.
39. 그러면 철이 든 것이다.
40. 참아도 참아도 눈물이 날 때
41. 너는 모르리
42. 잠시 사는 것인데
43. 천사의 가면을 쓰고
44. 탓하다가 다 갔다.
45. 결혼할 시기
□ 4부
46. 마음이 가면 나는
47. 분노는 잠들지 않는다.
48. 마음 앞에 서서
49. 진짜 사랑하면
50. 지나친 자기 사랑의 죄
51. 혼자 있을 때
52. 눈을 뜨면, 그랬으면
53. 없는 사랑을 하자.
54. 진정한 사랑은 끝까지
55. 진정한 사랑이라면
56. 내 아픔을 아신다는 말
57. 강한 사랑
58. 왕이 시작한 사랑
59. 사랑이 지친다.
60. 너 없이도 사람은 산다.
□ 5부
61. 그분의 사랑만이
62. 이유 없는 떠남은 없다.
63. 사랑과 미움이란
64. 발자국 없는 사람은 없다.
65. 돌이킬 수 없는 선택
66. 사랑은 죽음이라네
67. 연인처럼만 사랑하여도
68. 사랑받고 싶은 것은
69. 사랑하자 한 결말
70. 목숨 주지 않은 사랑
71.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하면
72. 떠나는 것은
73. 너를 기억하는 것조차 쓴 괴로움
74. 서로가 안 만났으면
75. 억울하잖아, 그러면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사람은 만났다고 하는 순간부터 어쩌면 헤어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서 가는 것과 같은 질서를 따라서 그러는 것인지도. 그러나 어떤 헤어짐이든 다 아픔과 상처가 남는 법이라서 그 또한 남은 자의 몫이 되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버려졌다는 것은 더 아픈 기억이 되고,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는 것도 슬픔이 되는 것이 사람의 일이라 마음에 아무런 변화 없이 헤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잊고서 없었던 기억으로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때가 있지만 안 되는 것은 사람의 기억과 생각의 시간 속에 찍혀진 흔적이 있어 우리는 얼마큼은 아플 수밖에는 없습니다. 지나고 또 지나고 그 기억이 아프다고 말하지 않을 때까지 나만이 아는 상처와 함께 자고 일어나는 반복이 있어야 하는 일임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독자 여러분께서도 혹시 이런 상처로 인하여 아직 눈물 속에 있다면 이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1. 전능하신 하나님 돈(자기 계발/자기 관리)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자서전적 에세이)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시집)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4.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종교/기독교)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5.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종교/기독교)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6.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종교/기독교)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7.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에세이) / 백수의 일기
8.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시집)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9. 절망에서는 용서하라(에세이)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10.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시집)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11.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시집)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12.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시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13.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세이)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14.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시집)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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