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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상처가 되어
두고두고 그 말이 아파져서
#상처
#상처받음
#상처뿐
#상처 입은 자
EPUB
스트리밍
4.0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우리가 사람으로 이 세상을 한 번 건너서 가는 길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그 길에서 마음에 상처가 나지 않을 수는 없어서 아무도 아파 보지 않은 상처 없는 마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를 안다고 한 그 사람으로부터 내가 완전히 보호받는 일은 없는 것만 같습니다. 부족하고 불완전한 사람이라서 우리가 서로 상처를 주면서 사랑하기도 하기에 한 번 그어진 도화지는 흔적이 남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에 받은 상처는 두고두고 그 자리에 있을 뿐입니다. 때로는 늙지도 않는구나, 하는 그런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마음도 있습니다. 두고두고 그 말이 아파져서 알 수 없는 슬픔에 빠지는 사람들도 있으나 세상은 시간 속에서 흘러가고 그 일들도 멀리 가고 있지만 여전히 나는 그 아픈 말에 멈추어 서 있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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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4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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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돌아서 오는 길에 상처가 된다.
2. 내면의 상처 입은 자
3. 그 말에 너무 아파서
4. 시간이 갈수록 더 아픈 상처도 있다.
5. 내 말에 고개만 끄덕여 줘도
6. 너와 네 말을 버린다.
7. 세상이 미워하는 우리
8. 상처뿐이다.
9. 내 삶만큼만 할 수 있다.
10. 조금 있다가 애도 여자에게
11. 내 상처는 어떤 아픈 자의 약
12. 갚지 못할 외상
13. 사람은 상처를 못 고친다.
14. 예수는 상처받은 자의 원본
15. 상처받지 않으려면
□ 2부
16. 퇴짜 맞는 일상
17. 눈에 달린 가시
18. 눈치 보며 사는 인생
19. 마음이 하도 상해서
20. 돈 몇 푼
21. 나는 바늘꽂이 같다.
22. 시기가 흔든 마음
23. 상처는 늙지를 않네.
24. 하지 말 것을 그랬다.
25. 우리는 서로를 조금 알 뿐이다.
26. 마음에 겨울비가
27. 다시 사람을 본 후회
28. 나는 말하고 있었다.
29. 너와는 살기 싫다.
30. 불쌍하다고 생각하자.
□ 3부
31. 한 발자국 뒤에서
32. 어디다가 하소연을 할까.
33. 우울한 아픔
34. 후회가 왔다.
35. 그만큼만 참으면
36. 상처의 힘
37. 정지선을 향해
38. 결국엔
39. 내 소중한 날에 네가
40. 진정이 안 되는 마음
41. 인생아, 가만히 가자.
42. 막힌 너의 길
43. 나 닮은 게 싫어
44. 동그라미와 세모 같아서
45. 그 세월은 아직 안 왔으니
□ 4부
46. 길이 좁은들 마음보다 더할까.
47. 전쟁에서 감정은 사치다.
48. 나만 아니었으면
49. 속이는 마음
50. 너의 벽에서 깨지고
51. 누가 더 슬퍼졌는가.
52. 나를 깨우는 슬픔
53. 그립지 않은 것은
54.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55. 내가 밟은 풀들을 봤다.
56. 내가 비천한 자다.
57. 괜찮아지자고 그러자
58. 그러다가 죽지는 말아라.
59. 하늘이 보고 알고 있다.
60. 마음이 지친 날
□ 5부
61. 나야, 너는
62. 이 바람이 지나면 될까.
63. 감정 없이 하는 생각
64. 거부된 자여, 용기를 내라.
65. 내 가난이 절망하더라.
66. 꼭 그런 날에 하필 너는
67. 네가 내 결심을 꺾는 말
68. 싸늘한 네 눈빛
69. 나 때문이라, 한 후에
70. 시간이 못하는 것은 뭔가.
71. 말은 그 사람
72. 내 존재가 싫었나.
73. 너는 뽑혀졌고, 나는 여기에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우리가 사람으로 이 세상을 한 번 건너서 가는 길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그 길에서 마음에 상처가 나지 않을 수는 없어서 아무도 아파 보지 않은 상처 없는 마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를 안다고 한 그 사람으로부터 내가 완전히 보호받는 일은 없는 것만 같습니다. 부족하고 불완전한 사람이라서 우리가 서로 상처를 주면서 사랑하기도 하기에 한 번 그어진 도화지는 흔적이 남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에 받은 상처는 두고두고 그 자리에 있을 뿐입니다. 때로는 늙지도 않는구나, 하는 그런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마음도 있습니다. 두고두고 그 말이 아파져서 알 수 없는 슬픔에 빠지는 사람들도 있으나 세상은 시간 속에서 흘러가고 그 일들도 멀리 가고 있지만 여전히 나는 그 아픈 말에 멈추어 서 있을 때가 있습니다.
저자 문영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에세이>
1. 전능하신 하나님 돈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 백수의 일기
4.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5. 위로가 필요한 시대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6.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대가 치르지 않은 밥은 없다.
7. 누가 내게 투자할 것인가. / 내가 가진 능력을 팔고 싶다.
<종교/기독교>
1.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2.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3.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시집>
1.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2.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3.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4.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5.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6.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7.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 기대하고 의지했었다. 그 사람을
8. 그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사랑을 안다. / 그 사람이 떠났다.
9. 더는 갈 하루가 없다. / 그냥 너만 없다.
10. 자기 죽음 앞에 혼자 서서 / 오늘 누군가의 인생에 죽음이 왔다.
11. 삶이란 죽게 된 때를 위한 것. / 죽음과 마지막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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