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확인
U
회원관리
로그인
가입
찾기
회원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유지
회원아이디
이름
이메일
휴대폰번호
패스워드
패스워드 재입력
회원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합니다
회원이용약관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본인 이름 입력
회원가입시 이메일 입력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1편 사는 문제로 굽실거리고
유페이퍼
|
문영순
|
2024-03-26
37
읽음
0
0
0
5 / 73 목차보기
이전
5 / 73 목차
다음
로그인
회원가입
하
하늘 꿈
▣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편 사는 문제로 굽실거리고
2편 수고 없이 먹고 사는 밥은 없다.
3편 밥 한 숟가락이 서러웠던 기억
4편 밥은 살고 싶은 서러운 생명의 소리이다.
5편 먹어서 배부른 것으로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6편 밥으로부터 자유케 된다는 것은
7편 탐욕은 누군가의 파이를 노린다.
8편 쌀은 죽어서 내 생명의 밥이 되어지는데
9편 그 사람의 파이 한 조각의 버려짐
10편 밥은 곧 삶이다.
□ 2부
11편 아직 밥을 먹을 수 있는 기회
12편 사람이 밥을 먹는 목적은 십자가에 있다.
13편 사람의 삶이 그냥 먹고 자다가 죽는다면
14편 이러다 죽을 수는 없지.
15편 생명은 배터리와 같다.
16편 밥만 먹다 죽는 인생은 되지 말아야지.
17편 밥 한 숟가락의 전쟁
18편 부자와 가난한 거지 나사로가 간 곳에서
19편 올려질 밥이 없는 빈 밥상
20편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3부
21편 인생의 3가지 문제: 사는 것, 먹는 것, 죽는 것.
22편 자기 자신의 배와 입 하나를 감당하는 일
23편 사람이 밥심으로 산다고 한다.
24편 밥이 뭐길래 인생이 자존감까지 상처를 받는가.
25편 밥 한 그릇에 눈물 두 대접을 말아 삼키던 그 사람
26편 배고픈 눈꺼풀이 졸리움에게 도전을 받는다.
27편 군대의 사령관은 하나님이시다.
28편 부자에게는 어느 땅에 있으면 무슨 상관이겠는가.
29편 사람이 오늘 밥깨나 먹고 산다고 큰소리깨나 치며
30편 밭고랑에 난 풀들도 일용할 양식을 얻어 자라는데
□ 4부
31편 자기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는데
32편 사람이 먹고사는 출처가 어디로부터인가를 알면
33편 밥은 굶기지 않으려던 시절
34편 노동의 수고를 거쳐야만 한 숟가락의 밥이 오는 질서의 세계
35편 “노력하는 자는 식욕을 인하여 애쓰나니 이는 그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36편 사람이 먹고사는 일에 매여서 소처럼 멍에를 메고
37편 산 위에서 본 사람의 마을은 근심 없는 천국 같다.
38편 하나님이 만드신 동화 같은 세상에서
39편 무성했던 길가의 풀이 늦가을 서리 한 번에 죽듯이
40편 내가 먹는 것을 그만둘 수 있는가.
□ 5부
41편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밥, 그 한 수저가 필요한 인생들
42편 생각의 우선순위를 따라서 사람이 마땅히 생각할 것.
43편 마음이 허해도 밥을 먹게 된다.
44편 인생의 종착역이 다르다는 것.
45편 물 없는 황무지 인생
46편 우리는 야곱으로 살지 않아야 한다.
47편 영혼의 생명도 밥을 먹어야 산다.
48편 어느 늙은 화가의 이야기
49편 지금까지 내가 수고해서 먹고살았지, 하는 그 입이 무섭습니다.
50편 보화를 찾아서 돌아오라시는 하나님
□ 6부
51편 욕심 내다가 쌓기만 하던 인생도 가고
52편 목마른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53편 밥보다 더 힘이 있는 것이란 무엇인가.
54편 수고와 눈물의 밥을 먹던 기억
55편 밥 때문에 사람이 매인다.
56편 서러움을 당해도 그 밥상을 못 떠나고 먹어야 했던 눈물
57편 밥에 대한 아픈 기억과 분노
58편 먹기 싫어서 안 먹는 시대를 만났다.
59편 삶이 늘 먹고사는 일 때문에 칼날 위에 선 것 같다는 것은
60편 우리의 영혼도 배고픔을 느낀다.
61편 밥으로부터 추방되었던 저녁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