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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대가 치르지 않은 밥은 없다.
EPUB
스트리밍
5.5 MB
에세이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우리의 삶이라는 길에는 먹고사는 것이 없으면 안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항상 따라다니고 있다. 그런데 그 밥이라는 것은 한꺼번에 먹고 배부른 이후에는 안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먹어야 되고, 그것이 또 사람에게 탐욕을 부리게 하기도 한다. 삶은 곧 밥 한 숟가락의 전쟁이기도 하고, 폭력과 눈물이 되기도 한다. 사람에게는 서러움 당하지 않은 밥숟가락은 없다. 다 그만한 대가를 치르고서야 밥은 내게로 오게 되는 것이 삶의 또한 질서이다. 어떻게 보면 사람은 밥 한 숟가락 먹겠다고 인생 내내 서러움을 당한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지 않은가 한다. 밥이 내게 푸대접하던 날에 나의 서러움의 큼을 누가 알랴. 하늘도 맑고 땅도 말랐는데 내 머리 위로만 비가 내려 흠뻑 젖은 옷으로 걷는 것만 같았던 날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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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73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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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편 사는 문제로 굽실거리고
2편 수고 없이 먹고 사는 밥은 없다.
3편 밥 한 숟가락이 서러웠던 기억
4편 밥은 살고 싶은 서러운 생명의 소리이다.
5편 먹어서 배부른 것으로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6편 밥으로부터 자유케 된다는 것은
7편 탐욕은 누군가의 파이를 노린다.
8편 쌀은 죽어서 내 생명의 밥이 되어지는데
9편 그 사람의 파이 한 조각의 버려짐
10편 밥은 곧 삶이다.
□ 2부
11편 아직 밥을 먹을 수 있는 기회
12편 사람이 밥을 먹는 목적은 십자가에 있다.
13편 사람의 삶이 그냥 먹고 자다가 죽는다면
14편 이러다 죽을 수는 없지.
15편 생명은 배터리와 같다.
16편 밥만 먹다 죽는 인생은 되지 말아야지.
17편 밥 한 숟가락의 전쟁
18편 부자와 가난한 거지 나사로가 간 곳에서
19편 올려질 밥이 없는 빈 밥상
20편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3부
21편 인생의 3가지 문제: 사는 것, 먹는 것, 죽는 것.
22편 자기 자신의 배와 입 하나를 감당하는 일
23편 사람이 밥심으로 산다고 한다.
24편 밥이 뭐길래 인생이 자존감까지 상처를 받는가.
25편 밥 한 그릇에 눈물 두 대접을 말아 삼키던 그 사람
26편 배고픈 눈꺼풀이 졸리움에게 도전을 받는다.
27편 군대의 사령관은 하나님이시다.
28편 부자에게는 어느 땅에 있으면 무슨 상관이겠는가.
29편 사람이 오늘 밥깨나 먹고 산다고 큰소리깨나 치며
30편 밭고랑에 난 풀들도 일용할 양식을 얻어 자라는데
□ 4부
31편 자기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는데
32편 사람이 먹고사는 출처가 어디로부터인가를 알면
33편 밥은 굶기지 않으려던 시절
34편 노동의 수고를 거쳐야만 한 숟가락의 밥이 오는 질서의 세계
35편 “노력하는 자는 식욕을 인하여 애쓰나니 이는 그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36편 사람이 먹고사는 일에 매여서 소처럼 멍에를 메고
37편 산 위에서 본 사람의 마을은 근심 없는 천국 같다.
38편 하나님이 만드신 동화 같은 세상에서
39편 무성했던 길가의 풀이 늦가을 서리 한 번에 죽듯이
40편 내가 먹는 것을 그만둘 수 있는가.
□ 5부
41편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밥, 그 한 수저가 필요한 인생들
42편 생각의 우선순위를 따라서 사람이 마땅히 생각할 것.
43편 마음이 허해도 밥을 먹게 된다.
44편 인생의 종착역이 다르다는 것.
45편 물 없는 황무지 인생
46편 우리는 야곱으로 살지 않아야 한다.
47편 영혼의 생명도 밥을 먹어야 산다.
48편 어느 늙은 화가의 이야기
49편 지금까지 내가 수고해서 먹고살았지, 하는 그 입이 무섭습니다.
50편 보화를 찾아서 돌아오라시는 하나님
□ 6부
51편 욕심 내다가 쌓기만 하던 인생도 가고
52편 목마른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53편 밥보다 더 힘이 있는 것이란 무엇인가.
54편 수고와 눈물의 밥을 먹던 기억
55편 밥 때문에 사람이 매인다.
56편 서러움을 당해도 그 밥상을 못 떠나고 먹어야 했던 눈물
57편 밥에 대한 아픈 기억과 분노
58편 먹기 싫어서 안 먹는 시대를 만났다.
59편 삶이 늘 먹고사는 일 때문에 칼날 위에 선 것 같다는 것은
60편 우리의 영혼도 배고픔을 느낀다.
61편 밥으로부터 추방되었던 저녁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우리의 삶이라는 길에는 먹고사는 것이 없으면 안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항상 따라다니고 있다. 그런데 그 밥이라는 것은 한꺼번에 먹고 배부른 이후에는 안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먹어야 되고, 그것이 또 사람에게 탐욕을 부리게 하기도 한다. 삶은 곧 밥 한 숟가락의 전쟁이기도 하고, 폭력과 눈물이 되기도 한다. 사람에게는 서러움 당하지 않은 밥숟가락은 없다. 다 그만한 대가를 치르고서야 밥은 내게로 오게 되는 것이 삶의 또한 질서이다. 어떻게 보면 사람은 밥 한 숟가락 먹겠다고 인생 내내 서러움을 당한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지 않은가 한다. 밥이 내게 푸대접하던 날에 나의 서러움의 큼을 누가 알랴. 하늘도 맑고 땅도 말랐는데 내 머리 위로만 비가 내려 흠뻑 젖은 옷으로 걷는 것만 같았던 날에 나는 또 얼마나 서러웠던가. 갖은 멸시와 모멸감을 느끼면서도 꾸역꾸역 그 밥을 먹어야만, 그 밥을 위해서 거기에 머물러야만 한다는 나의 비천함에 처해진 자신을 보아야만 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의 삶의 길에 있는 나만의 슬픔이 아니겠는가.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
<에세이>
1. 전능하신 하나님 돈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 백수의 일기
4.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5. 위로가 필요한 시대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종교/기독교>
1.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2.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3.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시집>
1.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2.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3.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4.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5.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6.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7.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 기대하고 의지했었다. 그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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