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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사랑을 안다.
▣ 목차
유페이퍼
|
문영순
|
2024-05-2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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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꿈
▣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사랑은 책임져야 할 짐이다.
2. 잠이 오지 않는 밤
3. 사랑을 배우고 사랑했더라면
4. 사랑을 위해서라면 그래야지
5. 배신당한 후
6. 사랑은 포기를 모른다.
7. 사랑의 방식
8. 배신의 이유
9. 뜨거운 눈물
10. 사랑 안에 있는 미움
11. 내가 너를 사랑했던가.
12. 이만하면 너를 잊은 것이 아닌가.
13. 악한 사랑의 열매
14. 미련을 놓기까지
15. 잠깐 행복인가 했으나
□ 2부
16. 기다림은 내 생각을 믿은 것.
17. 흉물스러운 사랑의 끝
18. 기다리지 않게 되기까지
19. 썩은 동아줄을 놓기까지
20. 일도 아닌 것을
21. 말도 없이 갔다.
22. 상처만 남기고 갔다.
23. 이제는 쓴 약처럼
24. 아플 때 너는 없었다.
25. 남겨진 자
26. 너만, 그것만 아니었다면
27. 상처로 남겨진 네 이름
28. 너의 안 지킨 고백들
29. 몰라서 그랬다면 놓았다.
30. 붙잡고만 싶었었다.
□ 3부
31. 나는 가시나무
32. 사람의 사랑은 죽었다.
33. 이게 무슨 악연이란 말인가.
34. 미련을 못 버려서
35. 못 지킬 약속일지라도
36. 결국 너는 가더라.
37. 큰 울음을 울고
38. 혹시나 해서 기다렸지.
39. 끝까지 오지 않더라.
40. 지치도록 너를
41. 나를 사랑하여서
42.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43. 나를 떠난 것은
44. 나 때문이기도 한데
45. 너는 말했지.
□ 4부
46. 꿈에서 너를 만난 아침
47. 그 사람이 오던 길은 비었다.
48. 너는 가고 네 물건은 나를 지킨다.
49. 선택에는 가시도 함께 온다.
50. 사람이 냉정하다.
51. 약속 때문에 울지 말자.
52. 신에게 맡겨 버리자.
53. 가면서 물었지.
54. 빈 약속은 공짜가 아니었다.
55. 또 기다리라고 했다.
56. 네가 버리고 간 말들
57. 너만 안 만났으면
58. 내 마음은 배신을 꿈꿨다.
59. 너만 떠나지 않았다면
60. 나를 위한 후회
61. 네 자리에 하나님이 오셨다.
62. 네 속에는 내가 없었다.
63. 가혹한 사랑이어라.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