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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사랑을 안다.
그 사람이 나를 떠났다.
EPUB
스트리밍
3.9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그 사람이 나를 떠나고서야 나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했다. 사람은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이상적인 사랑을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모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에 나는 그 사람도 예외는 될 수 없음을 인정했다. 사람은 다 사람이 줄 수 없는 사랑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서 사람에서는 만족이 없는 사랑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다 부족하고 불완전하여서 불완전한 사랑이 최대한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사랑은 이기적인 사랑이라서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에 위로를 하나님으로부터 얻었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모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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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73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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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사랑은 책임져야 할 짐이다.
2. 잠이 오지 않는 밤
3. 사랑을 배우고 사랑했더라면
4. 사랑을 위해서라면 그래야지
5. 배신당한 후
6. 사랑은 포기를 모른다.
7. 사랑의 방식
8. 배신의 이유
9. 뜨거운 눈물
10. 사랑 안에 있는 미움
11. 내가 너를 사랑했던가.
12. 이만하면 너를 잊은 것이 아닌가.
13. 악한 사랑의 열매
14. 미련을 놓기까지
15. 잠깐 행복인가 했으나
□ 2부
16. 기다림은 내 생각을 믿은 것.
17. 흉물스러운 사랑의 끝
18. 기다리지 않게 되기까지
19. 썩은 동아줄을 놓기까지
20. 일도 아닌 것을
21. 말도 없이 갔다.
22. 상처만 남기고 갔다.
23. 이제는 쓴 약처럼
24. 아플 때 너는 없었다.
25. 남겨진 자
26. 너만, 그것만 아니었다면
27. 상처로 남겨진 네 이름
28. 너의 안 지킨 고백들
29. 몰라서 그랬다면 놓았다.
30. 붙잡고만 싶었었다.
□ 3부
31. 나는 가시나무
32. 사람의 사랑은 죽었다.
33. 이게 무슨 악연이란 말인가.
34. 미련을 못 버려서
35. 못 지킬 약속일지라도
36. 결국 너는 가더라.
37. 큰 울음을 울고
38. 혹시나 해서 기다렸지.
39. 끝까지 오지 않더라.
40. 지치도록 너를
41. 나를 사랑하여서
42.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43. 나를 떠난 것은
44. 나 때문이기도 한데
45. 너는 말했지.
□ 4부
46. 꿈에서 너를 만난 아침
47. 그 사람이 오던 길은 비었다.
48. 너는 가고 네 물건은 나를 지킨다.
49. 선택에는 가시도 함께 온다.
50. 사람이 냉정하다.
51. 약속 때문에 울지 말자.
52. 신에게 맡겨 버리자.
53. 가면서 물었지.
54. 빈 약속은 공짜가 아니었다.
55. 또 기다리라고 했다.
56. 네가 버리고 간 말들
57. 너만 안 만났으면
58. 내 마음은 배신을 꿈꿨다.
59. 너만 떠나지 않았다면
60. 나를 위한 후회
61. 네 자리에 하나님이 오셨다.
62. 네 속에는 내가 없었다.
63. 가혹한 사랑이어라.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그 사람이 나를 떠나고서야 나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했다. 사람은 사람이 원하는 최고의 이상적인 사랑을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모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에 나는 그 사람도 예외는 될 수 없음을 인정했다. 사람은 다 사람이 줄 수 없는 사랑을 원하고 있는 것이라서 사람에서는 만족이 없는 사랑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다 부족하고 불완전하여서 불완전한 사랑이 최대한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사랑은 이기적인 사랑이라서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에 위로를 하나님으로부터 얻었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모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에세이>
1. 전능하신 하나님 돈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 백수의 일기
4.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5. 위로가 필요한 시대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6.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대가 치르지 않은 밥은 없다.
<종교/기독교>
1.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2.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3.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시집>
1.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2.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3.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4.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5.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6.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7.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 기대하고 의지했었다. 그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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