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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갈 하루가 없다.
▣ 글을 시작하면서
유페이퍼
|
문영순
|
2024-07-2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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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꿈
▣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내일은 없는 꽃
2. 그 밤에 안녕을 못 하였네.
3. 그 사람만 없네.
4. 그 사람이 죽었다네.
5. 의사는 알지.
6. 바람이 불어 하늘로 갔다.
7. 밧줄에 묶인 배처럼
8. 묘비명을 쓰란다.
9. 지옥으로 간다고 그러느냐.
10. 다 아는 것처럼 말하면
11. 병아리도 안 가는 곳으로 간다.
12. 죽고 보니 후회가 되네.
13. 날마다 너에게로 가고 있다고
14. 새도 죽은 나무에서는 노래하지 않는다.
15. 다시 처지가 비천해진다.
□ 2부
16. 삶은 꽃이고
17. 집을 사려다가
18. 더는 갈 하루가 없구나.
19. 그냥 너만 없다.
20. 이래서 못 하겠다고 하다가
21. 낙엽같이 살다가
22. 그 비밀의 열쇠
23. 사람의 일도 그러하고
24. 풀이 밟혀서 죽으면
25. 꽃의 죽음은 열매이다.
26. 다 그러고 산다.
27. 꽃의 영광도 하나님의 영원 속으로
28. 얼마를 넣을까.
29. 불은 꺼졌는데
30. 원망한들
□ 3부
31. 완전을 향하여 죽다.
32. 목숨처럼
33. 나란히 납골당에
34. 내 속의 절규
35. 피할 수 없는 일
36. 소처럼 일했는데
37. 너무하다.
38. 살아 볼까, 해서
39. 무서운 블랙홀
40. 세월이 가고 온다는 것.
41. 우리의 추격자 사망
42. 죽음을 등에 업고서
43. 너를 만날까 봐서
44. 가슴이 덜컹하는 것은
45. 천국에서 만났으면
46. 죽음이 병원으로 도망간 이후
□ 4부
47. 사는 것이 일이라더니
48. 죽어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
49. 여기서 내리시오.
50. 알아야 한다기에
51. 감처럼 떨어질 것을
52. 내 길을 만든다고
53. 몇 분을 못 버텨서
54.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55. 그 땅에서 뽑히는 날
56. 공동묘지에서
57. 죽음과 삶은 같다.
58. 존재의 영원성의 진실
59. 죽는 것은 돌아가는 것.
60. 나는 네가 그러는 게 싫다.
□ 5부
61. 근심의 무게를 지고서
62. 지구는 커다란 함정
63. 나의 참모습
64. 죽음이 있어 삶이라네.
65. 아무리 멀리 간들 지구를 벗어날까.
66. 자유한 구속을 위해서
67. 유리창에 부딪힌 새
68. 화려함 속에 짙은 그늘
69. 피는 죽음의 두려움
70. 늙음은 안 보여져 가고 있는 중
71. 하늘로 가고 싶지.
72. 풀의 절규
73. 인생의 퇴임
74. 버티며 살아서 가야 하는 길
75. 우리의 괴로운 것.
□ 6부
76. 사람이 진짜 생명을 알면
77. 내 영혼이 못 잊을 죽음
78. 우아하게 죽자.
79. 죽음이 없는 잠을 위해
80. 밤에서 일으켜진 삶
81. 정해진 길의 끝
82. 꿈의 열매는 죽음
83. 꽃잎처럼 한 장씩 떨어지고 있는 나
84. 살려다가
85. 내 생명 속에 섞인 어둠
86. 남을 섬기다 죽는 게 인생
87. 인증샷 받는 삶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