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확인
U
회원관리
로그인
가입
찾기
회원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유지
회원아이디
이름
이메일
휴대폰번호
패스워드
패스워드 재입력
회원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합니다
회원이용약관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아이디찾기는 이름을 입력, 패스워드찾기는 아이디를 입력
회원가입시 이메일 입력
하늘 꿈
U
하늘 꿈
분류
전체보기
내 책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알림
문의
65
0
0
0
7
0
8개월전
0
더는 갈 하루가 없다.
그냥 너만 없다.
EPUB
스트리밍
4.9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땅에서 나서 피었다는 지는 꽃들과 같이 사람이 태어나서 한때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는 꽃처럼 지는 날이 온다. 꽃들도 시들지 않고 싶었겠지, 사람도 그러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이 사람의 능력의 한계이다. 죽고 싶은 것이 사람의 본성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어쩌랴, 우리가 다 그런 운명을 타고났다는데 말이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으니 그대로 되어지고 있을 뿐 우리가 어떻게 하랴. 그러나 지혜로운 판단의 자유를 허락하시고 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시니, 우리가 그 길을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
미리보기
8,600
원 구매
4,400
원 5일대여
목차
99
소개
저자
댓글
0
▣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내일은 없는 꽃
2. 그 밤에 안녕을 못 하였네.
3. 그 사람만 없네.
4. 그 사람이 죽었다네.
5. 의사는 알지.
6. 바람이 불어 하늘로 갔다.
7. 밧줄에 묶인 배처럼
8. 묘비명을 쓰란다.
9. 지옥으로 간다고 그러느냐.
10. 다 아는 것처럼 말하면
11. 병아리도 안 가는 곳으로 간다.
12. 죽고 보니 후회가 되네.
13. 날마다 너에게로 가고 있다고
14. 새도 죽은 나무에서는 노래하지 않는다.
15. 다시 처지가 비천해진다.
□ 2부
16. 삶은 꽃이고
17. 집을 사려다가
18. 더는 갈 하루가 없구나.
19. 그냥 너만 없다.
20. 이래서 못 하겠다고 하다가
21. 낙엽같이 살다가
22. 그 비밀의 열쇠
23. 사람의 일도 그러하고
24. 풀이 밟혀서 죽으면
25. 꽃의 죽음은 열매이다.
26. 다 그러고 산다.
27. 꽃의 영광도 하나님의 영원 속으로
28. 얼마를 넣을까.
29. 불은 꺼졌는데
30. 원망한들
□ 3부
31. 완전을 향하여 죽다.
32. 목숨처럼
33. 나란히 납골당에
34. 내 속의 절규
35. 피할 수 없는 일
36. 소처럼 일했는데
37. 너무하다.
38. 살아 볼까, 해서
39. 무서운 블랙홀
40. 세월이 가고 온다는 것.
41. 우리의 추격자 사망
42. 죽음을 등에 업고서
43. 너를 만날까 봐서
44. 가슴이 덜컹하는 것은
45. 천국에서 만났으면
46. 죽음이 병원으로 도망간 이후
□ 4부
47. 사는 것이 일이라더니
48. 죽어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
49. 여기서 내리시오.
50. 알아야 한다기에
51. 감처럼 떨어질 것을
52. 내 길을 만든다고
53. 몇 분을 못 버텨서
54.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55. 그 땅에서 뽑히는 날
56. 공동묘지에서
57. 죽음과 삶은 같다.
58. 존재의 영원성의 진실
59. 죽는 것은 돌아가는 것.
60. 나는 네가 그러는 게 싫다.
□ 5부
61. 근심의 무게를 지고서
62. 지구는 커다란 함정
63. 나의 참모습
64. 죽음이 있어 삶이라네.
65. 아무리 멀리 간들 지구를 벗어날까.
66. 자유한 구속을 위해서
67. 유리창에 부딪힌 새
68. 화려함 속에 짙은 그늘
69. 피는 죽음의 두려움
70. 늙음은 안 보여져 가고 있는 중
71. 하늘로 가고 싶지.
72. 풀의 절규
73. 인생의 퇴임
74. 버티며 살아서 가야 하는 길
75. 우리의 괴로운 것.
□ 6부
76. 사람이 진짜 생명을 알면
77. 내 영혼이 못 잊을 죽음
78. 우아하게 죽자.
79. 죽음이 없는 잠을 위해
80. 밤에서 일으켜진 삶
81. 정해진 길의 끝
82. 꿈의 열매는 죽음
83. 꽃잎처럼 한 장씩 떨어지고 있는 나
84. 살려다가
85. 내 생명 속에 섞인 어둠
86. 남을 섬기다 죽는 게 인생
87. 인증샷 받는 삶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땅에서 나서 피었다는 지는 꽃들과 같이 사람이 태어나서 한때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는 꽃처럼 지는 날이 온다. 꽃들도 시들지 않고 싶었겠지, 사람도 그러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이 사람의 능력의 한계이다. 죽고 싶은 것이 사람의 본성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어쩌랴, 우리가 다 그런 운명을 타고났다는데 말이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으니 그대로 되어지고 있을 뿐 우리가 어떻게 하랴. 그러나 지혜로운 판단의 자유를 허락하시고 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시니, 우리가 그 길을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에세이>
1. 전능하신 하나님 돈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 백수의 일기
4.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5. 위로가 필요한 시대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6.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대가 치르지 않은 밥은 없다.
<종교/기독교>
1.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2.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3.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시집>
1.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2.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3.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4.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5.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6.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7.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 기대하고 의지했었다. 그 사람을
8. 그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사랑을 안다. / 그 사람이 떠났다.
이컨텐츠에 대해 남기고 싶은 말은?
확인
수정확인
수정취소
U캐쉬로 구매하기
상품컨텐츠명
상품세부내용
결제전 U캐쉬
0 UCASH
결제할총금액
원
결제후 U캐쉬
UCASH
저자무료 선물증정
선물받는분 이메일
여러 이메일 입력시 ; (세미콜론) 구분, 이메일주소 최대 100개까지 가능.
선물 보낼 내용입력
300글자 이내의 메시지만 가능합니다.
구독권 결제
신용카드번호
카드유효기간
생년월일
사업자번호
패스워드
앞2자리
로그인
가입
하
하늘 꿈
분류
전체보기
내 책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팬심
알림
문의
프로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