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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죽음 앞에 혼자 서서
□ 1부
유페이퍼
|
문영순
|
2024-09-1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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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꿈
▣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땅이 비를 다 삼키고 있듯이
2. 죽음으로 멍드는 가슴
3. 사는 날에
4. 들고양이 새끼가 죽었다.
5. 한 마리의 파리처럼
6. 무거워서 못 들겠다고 버틸 수 있나.
7. 동쪽에서 무대에 들어온 해와 같이
8. 죽음이 왔다.
9. 산 자는 그의 고민에 끼어들지 못했다.
10. 사람 안에 무덤이 있다.
11. 라디오는 노래를 한다.
12. 숨 하나 제대로 못 쉬어서
13. 예수의 죽음을 만나야 한다.
14. 못 간다.
15. 죽음의 일상
16. 하나님의 끝은 영원이다.
□ 2부
17. 사람을 삼키고 있는 시간
18. 죽음을 아는 진실
19. 과연 그럴 것인가.
20. 보이는 죽음
21. 죽음은 새로운 질서다.
22. 돌아오는 길에 나는
23. 선택의 보상을 받으려 가는 길
24. 가을바람의 경고
25. 영원함을 알면 그럴까.
26. 내 죽음을 주고 살 것은
27. 귀찮은 파리가 죽었는가.
28. 죽음에 무뎌지고 있다.
29. 더 매이기만 한다.
30. 개는 죽었다.
31. 더 목마르게 되는 물
□ 3부
32. 마셔라, 들이켜라.
33. 모순된 세상에서 나만은
34. 불평은 살아 있다는 특권처럼
35. 어떤 사람의 죽음
36. 영원히 간 뒤에
37.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38. 지금은 어둠에서 도망칠 때
39. 사람이 갈 수 있는 끝은
40. 끝까지 버틸 수는 없다.
41. 방황하다 묻힌 무덤들
42. 방황의 끝을 알면
43. 너와 죄의 비밀
44. 숨을 쉰다고 살았는가.
45. 너는 오늘 죽었다.
46. 진실을 알지 않으려는 너
□ 4부
47. 좋았던 때가 있었다.
48. 큰 어둠이 오고 있는데
49. 끈 떨어진 연처럼 될까.
50. 내 안에 해결책 없는 죽음
51. 안전한 내 의자를 위하여
52. 하루가 갔다는 것은
53. 베어지는 소나무와 같이
54. 모든 영광의 끝
55. 네가 갔다는 비보에
56. 기억 속에 살았는데
57. 마스크를 쓰고
58. 그가 눈물을 피처럼 쏟던 날
59. 단 한 번의 기회는 있어야 한다.
60. 참을 수 있는 용기
61. 빈 무덤이 되기 위하여 살아야네.
62. 해결해야 할 위기
63. 무슨 짓을 하다, 가는 것인가.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