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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죽음 앞에 혼자 서서
오늘 누군가의 인생에 죽음이 왔다.
EPUB
스트리밍
4.6 MB
시집
문영순
유페이퍼
모두
오늘 누군가의 인생에 죽음이 오고 나는 살아 있다는 이유로 그 소리를 들어야 하는 고통을 당하면서 우리는 일방적인 괴로움에 처해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죽음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하는 죽음도 있고, 오랫동안 혼자서 인생을 고민하다가 간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진정으로 알고 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제대로 된 죽음을 죽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그것에 내 생각을 맞추고서 나의 인생의 끝 날을 고민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영원한 불멸의 삶이 다시 주어지게 되어져 있다는 것에 눈을 떠야 한다. 오늘 나를 속이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내게 알 권리들을 막는 것들의 거짓들을 볼 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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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73
소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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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을 시작하면서
▣ 목차
□ 1부
1. 땅이 비를 다 삼키고 있듯이
2. 죽음으로 멍드는 가슴
3. 사는 날에
4. 들고양이 새끼가 죽었다.
5. 한 마리의 파리처럼
6. 무거워서 못 들겠다고 버틸 수 있나.
7. 동쪽에서 무대에 들어온 해와 같이
8. 죽음이 왔다.
9. 산 자는 그의 고민에 끼어들지 못했다.
10. 사람 안에 무덤이 있다.
11. 라디오는 노래를 한다.
12. 숨 하나 제대로 못 쉬어서
13. 예수의 죽음을 만나야 한다.
14. 못 간다.
15. 죽음의 일상
16. 하나님의 끝은 영원이다.
□ 2부
17. 사람을 삼키고 있는 시간
18. 죽음을 아는 진실
19. 과연 그럴 것인가.
20. 보이는 죽음
21. 죽음은 새로운 질서다.
22. 돌아오는 길에 나는
23. 선택의 보상을 받으려 가는 길
24. 가을바람의 경고
25. 영원함을 알면 그럴까.
26. 내 죽음을 주고 살 것은
27. 귀찮은 파리가 죽었는가.
28. 죽음에 무뎌지고 있다.
29. 더 매이기만 한다.
30. 개는 죽었다.
31. 더 목마르게 되는 물
□ 3부
32. 마셔라, 들이켜라.
33. 모순된 세상에서 나만은
34. 불평은 살아 있다는 특권처럼
35. 어떤 사람의 죽음
36. 영원히 간 뒤에
37.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38. 지금은 어둠에서 도망칠 때
39. 사람이 갈 수 있는 끝은
40. 끝까지 버틸 수는 없다.
41. 방황하다 묻힌 무덤들
42. 방황의 끝을 알면
43. 너와 죄의 비밀
44. 숨을 쉰다고 살았는가.
45. 너는 오늘 죽었다.
46. 진실을 알지 않으려는 너
□ 4부
47. 좋았던 때가 있었다.
48. 큰 어둠이 오고 있는데
49. 끈 떨어진 연처럼 될까.
50. 내 안에 해결책 없는 죽음
51. 안전한 내 의자를 위하여
52. 하루가 갔다는 것은
53. 베어지는 소나무와 같이
54. 모든 영광의 끝
55. 네가 갔다는 비보에
56. 기억 속에 살았는데
57. 마스크를 쓰고
58. 그가 눈물을 피처럼 쏟던 날
59. 단 한 번의 기회는 있어야 한다.
60. 참을 수 있는 용기
61. 빈 무덤이 되기 위하여 살아야네.
62. 해결해야 할 위기
63. 무슨 짓을 하다, 가는 것인가.
▣ 글을 마치면서
▣ 저자의 책
▣ 판권
오늘 누군가의 인생에 죽음이 오고 나는 살아 있다는 이유로 그 소리를 들어야 하는 고통을 당하면서 우리는 일방적인 괴로움에 처해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죽음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하는 죽음도 있고, 오랫동안 혼자서 인생을 고민하다가 간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진정으로 알고 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제대로 된 죽음을 죽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그것에 내 생각을 맞추고서 나의 인생의 끝 날을 고민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영원한 불멸의 삶이 다시 주어지게 되어져 있다는 것에 눈을 떠야 한다. 오늘 나를 속이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내게 알 권리들을 막는 것들의 거짓들을 볼 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저자 문영순
저자 소개
내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그 이유가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있다면 나는 포기해도 그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나는 절대 포기되지 않는 인생이 된다는 것, 내가 그것에 눈이 떠져야 나는 눈을 뜨고 뭔가를 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의 책(출판사 - 부크크, 유페이퍼)
<에세이>
1. 전능하신 하나님 돈 / 돈에 프로가 되지 않으면 돈의 포로가 된다.
2. 꿈은 거기에 있었다. / 내가 죽어도 죽지 않고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부활하는 꿈을 위해 살자.
3.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 백수의 일기
4.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 용서하지 않으면 죄에 끌려다닌다.
5. 위로가 필요한 시대 / 두려움과 불안의 시대
6. 밥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자존심은 없다. / 대가 치르지 않은 밥은 없다.
<종교/기독교>
1.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쓰러져 있을 때
2.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 거짓말하는 자에게 당한 아픔들 후에
3.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는 무엇인가?
<시집>
1.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 너에게 무시당하지 않을 권리는 내게 있다.
2.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3.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 남겨진 자의 기억으로
4.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 너는 눈물 나는 얼룩으로
5. 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 잊고 싶어도 안 잊혀지는 고통
6. 눈물이 난다. 당신 때문에 / 그 기억이 악몽이었으면
7.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 / 기대하고 의지했었다. 그 사람을
8. 그 사람이 떠난 자리에서 사랑을 안다. / 그 사람이 떠났다.
9. 더는 갈 하루가 없다. / 그냥 너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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