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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지 않은 사랑

문영순 | 유페이퍼 | 7,600원 구매 | 3,800원 5일대여
0 0 2,090 89 0 3 2023-09-12
사람들은 누구나 한 가지 정도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런 상처도 없이 여기까지 왔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인가. 사람은 모두가 다 험하게 일그러진 땅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이미 죄가 넘치는 세상이라서 고난의 연속이 사람에게 있어질 것을 말씀하셨으니 그 절대적인 말씀의 진단을 누가 오진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인가. 그중에서도 사람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사랑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미움이 누구나 가슴속에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안다. 나는 내가 겪은 학대로부터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봤고 그 상처 때문에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아픔이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려고 하고 있음을 안다. 이 ..

너는 내 기억 속에 핀 눈물 꽃

문영순 | 유페이퍼 | 7,400원 구매 | 3,700원 5일대여
0 0 116 84 0 5 2023-07-15
사람에게 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이 좋은 의미로 와서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마음의 열망이지만, 삶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은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항상 열려 있어서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고, 우리의 일상이라는 것은 안전한 것 같다가도 가장 불안한 길을 가는 위태로운 걸음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죽음은 그런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어야만 하는 꼭 부당한 것만 같은 그런 것인 듯이 우리 곁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물 꽃이 얼굴과 마음과 기억 속에 피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앞에서 흘리는 눈물만큼 나 자신으로 하여금 순수하게 낮아져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

너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편지

문영순 | 유페이퍼 | 7,400원 구매 | 3,700원 5일대여
0 0 2,892 83 0 6 2023-06-10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알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있는 모험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인 것 같습니다. 살면서 가장 큰 아픔은 죽음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오는 알 수 없는 영역의 일이 아닌가 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도 그렇고, 죽음을 맞은 그 사람에게도 그렇고, 죽음은 우리에게 두렵고, 슬프고, 아프고, 여러 가지 감정들을 깨어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삶에서 사람이 극복할 수 없는 결국은 죽음이라는 것으로, 받아들여만 하고, 죽음은 우리에게 찾아오는 달갑지 않은 필연적인 손님으로 어떻게 잘 맞을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살아 있는 사람은 아픔을 딛고 살아갈 수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또 자기의 남은 삶을 살다가 죽음을 잊고, 아픈 ..

절망에서는 용서하라

문영순 | 유페이퍼 | 9,800원 구매 | 4,900원 5일대여
0 0 7,159 60 0 5 2023-05-10
이 책은 용서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서 겪은 일을 쓴 글입니다. 용서라는 것은 피해를 당한 자의 입장에서 하는 것이라서 그 단어는 어떤 면에서 보면 너무나 가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전체적인 그림을 봤을 때에는 피해를 주고 사는 사람의 삶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지만, 용서해야 되는 입장에 선 사람의 심정은 억울함을 넘은 비통함이 다시 밀려오는 일인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도 본성적으로 어떻게든 빠져나가고 싶고, 용서받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사람이 죽었어도 나는 살고 싶고, 상처받은 자는 아프파서 용서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 내가 용서해야 되는가 알 수 없고, 죄를 놓아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 죄를 잡았으니 죽이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용서받고 싶지..

나는 나의 꽃으로 있으련다

문영순 | 유페이퍼 | 6,900원 구매 | 3,400원 5일대여
0 0 112 94 0 3 2023-04-10
이 책은 심정적으로 사람으로서 마음이 눌릴 때에 쓴 시입니다. 바르게 생각한 것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융통성이라고 하는 매우 양심에 불편한 것에 마음의 옳음을 가리키는 방향키를 돌려야만 하는 일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비이성적인 합리적 논리에 밀리면서 느낀 것들을 적은 글입니다. 사람이 자기 양심에 정당하게 산다고 하는 것은 세상에서는 펼치기 어려워지고 있는 이 시대의 모습에서 각 사람인 내가 겪어야 할 고독한 고민의 부담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나만 그러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위로를 받으셨으면 합니다. 모든 것은 우주 공간을 창조하시고 그 안에 모든 것을 채워 넣으신 하나님의 손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라고 말씀하셨으..

막힌 벽 뒤에서 그 백수만이 아는 고독

문영순 | 유페이퍼 | 11,700원 구매 | 5,800원 5일대여
0 0 1,260 65 0 2 2023-03-10
이 책은 저자가 백수가 되어서 느끼는 일상들을 매일매일 기록해 놓은 일기입니다. 직장 생활을 할 때에는 못 느꼈던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들과 돈을 벌지 않고 있다고 하는 나 자신 스스로에게 실망감과 불안과 걱정들,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시선들에 대한 것들로 인해서 마음에서 느끼는 괴로움---이런 내용들입니다. 그러면서 무엇이 내가 추구해야 할 것이며, 내게 가장 의지하고 위로가 되는 존재는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게 되고,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점차적으로 자신감을 되찾아갈 수 있었던 것은 사람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아신다고 하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기록을 통하여 저자는 상처들의 치유가 일어나고..

절대적 알 권리 앞에서

문영순 | 유페이퍼 | 9,800원 구매 | 4,900원 5일대여
0 0 113 18 0 0 2023-01-07
이 책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뽑아서 엮은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반드시 알아야 될 것보다도 더 중요한 절대적으로 알아야 할 것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도 하고, 관심이 없어서 무시해 버리기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생을 한 번 살면서 관심이 없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 있으면 알아보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물론 받아들이는 것은 각 개인의 선택에 맡겨져 있는 것이므로 누구도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숙명적인 절대적 진리라는 점에 있어서 한 번은 읽어보고 자기 자신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은 확실하다고..

거짓과 인생을 돌아보는 의자에서

문영순 | 유페이퍼 | 7,800원 구매 | 3,900원 5일대여
0 0 119 53 0 0 2023-01-10
이 책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뽑아서 엮은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당하는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거짓과 실패와 실수를 겪으면서 후회가 밀려오는 일이 생기는데, 그때에 위로와 힘을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말씀들입니다. 거짓말에 속고 배신감으로 상처가 됐을 때에 인생을 돌아보면서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는 날에 인생의 허무가 덮치고, 모든 것이 실패인 듯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 사람의 마음은 더욱더 괴로움에 빠지게 되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아무도,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절망 가운데 있을 때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유일한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힘없..

쓰러진 인생의 갈림길에서

문영순 | 유페이퍼 | 8,700원 구매 | 4,300원 5일대여
0 0 1,177 46 0 1 2022-12-14
이 책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뽑아서 엮은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당하는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위로와 힘을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말씀들입니다. 아무도,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절망 가운데 있을 때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유일한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힘없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듣는 말씀은 창조물인 사람에게는 가장 강력한 능력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너는 왜 내게 돌을 던지는데

문영순 | 유페이퍼 | 6,800원 구매 | 3,400원 5일대여
0 0 8,201 75 0 7 2022-11-14
이 시들은 시대적인 상황을 반영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어떻게 괴로움과 고민과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절망하게끔 하고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나 나나 다 같은 세상이라는 깊은 바다에 빠져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하는데, 여기서 살아서 나가야 하는데, 그 답을 찾지 못한 불안 때문에 서로가 짜증을 내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기 자신의 삶의 결과를 이미 알고 있다면, 조금은 너그러울 수 있는데, 많은 경우 사람들은 다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매일매일 일에 중독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시들을 읽으시고 많은 위로와 또 다른 소망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결과가 좋은 나의 길을 곧게 갈 수 있는 걸음을 매일 걸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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